홍세화의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씹어보기

등록일 2001.04.2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 홍세화란 누구인가?
본론- 이책에서의 오류 발견
결론- 책을 읽고 느낀 소감

본문내용

그 글을 읽고 지금의 이 책처럼 모두가 '홍세화 옹호주의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생긴 찬·반론자와 논해야 하는 것이 참다운 운동권의 모습이 아닐까? 문 듯 글의 서문에서 "내가 사는 프랑스 사회를 거울삼아 젊은이와 토론하고 싶다"라는 말이 떠오른다. 이 글을 읽고 난 홍세화씨의 모습은 좌익도 우익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의 좌익에 가까운 사람으로 보였고 여차하면 우익으로 돌변할 것처럼 보이는 우유부단한 인물로 보여 아쉬움이 남는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자신을 '자유기고가'라고 말했지만 과연 그가 그 자유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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