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개막전을 보고

등록일 2001.04.21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어느 덧, 2001년 프로야구 시즌이 돌아왔다. 언제나 그랬듯이 올해는 삼성이 우승해 주기를 바라는 소망과 국민타자 이승엽이 홈런신기록을 달성할 수 있기를 바라는 바램도 함께 돌아온 것이다. 나는 오랜만에 수업을 핑계삼아 어려운 시간을 내어 식목일인 개막일에 친구들과 야구글로브, 망원경등의 준비물을 빠짐없이 챙긴 채 대구구장을 일찌감치 찾았다. 그러나, 역시 예상대로 많은 사람들이 명당자리인 3루석을 차지하려고 아침부터 기다리고 있었고, 그런 모습에 아연 질색하면서도 사람들 구경에, 그리고 개막전에 대한 기대로 시간 가는 줄 모르며, 친구들과 만담을 나누며 즐겁게 개막전이 시작되기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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