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의 시 감상

등록일 2001.04.1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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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은 1933년 <조선문학>에 '목욕간'을 발표함으로써 작품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시인부락>,<자오선> 동인활동을 하기도 하였다. 조숙한 시인으로 다채로운 시적 편력을 통해 풍요로운 시세계를 펼쳐보인 그는 일제말기에도 꾸준히 시를 썼으며 해방 직후의 격동기에는 현실 문제에 민감히 대응하는 시를 쓰기도 하였다. 조선 문학가 동맹에서 활동하다가 월북하였다. 시집으로는 <성벽>(1937), <헌사>(1939), <병든 서울>(1946), <나 사는 곳>(194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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