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대한 여러 이론들

등록일 2001.04.15 훈민정음 (gul) | 14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1. 서론
1.1. 기억이란?
1.2. 기억이 이루어지는 곳은?
1.3. 기억의 종류
1.4. 왜 망각이 되는가?
1.5. 기억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은?
2. 본론
2.1. 기억법이란 무엇인가?
2.1.1. 기억법이란?
2.2. 기억법의 역사
2.3. 기억법의 원리
2.4. 기억법의 유용성
2.5. 초급적 기억법
2.5.1. 결합법
2.5.2. 변환법
2.5.3. 심상법
2.6. 중급 기억법
2.6.1. 고정결합법
2.6.2. 연속결합법
2.6.3. 삽입연결법
2.6.4. 약음결합법
2.6.5. 공식법
2.6.6. 운율법
2.6.7. 노래법
2.6.8. 이야기법
2.6.9. 숫자변환법
2.6.10. 중복법
2.6.11. 심상일치법
2.7. 고급 기억법
2.7.1. 문자그림법
2.7.2. 그림대응법
2.7.3. 그림순서법
3. 결론
3.1. 나의 '기억'에 대한 단상



본문내용

기명은 현재 체험하고 있는 전부의 것이 남는 것이 아니라, 특별히 인상적이었던 것만이 기억되는 것을 가리킨다. 기명(記銘)에는 또한 의지를 움직여서 하는 능동적 기명과 별로 기명할 의도 없이 자연히 이루어지는 수동적 기명이 있다. 전자(前者)는 영어단어나 수학공식을 열심히 암기하려고 하는 경우이고, 후자(後者)는 굳이 외려고 하지 않았는데도 모르는 사이에 텔레비전의 CM송을 흥얼거리게 되는 경우이다. 기명방법에는 기명에 쏟는 에너지 배분에 따라, ① 분산법(分散法)과 집중법(集中法), ② 전체법(全體法)과 부분법(部分法)이 있다. ①은 시간 또는 횟수의 배분방법에 관한 것으로, 일정한 횟수를 반복 기명함에 있어 적당히 휴식을 취하면서 기명하는가, 아니면 쉬지 않고 한꺼번에 집중하는가 하는 것이다. 실험결과 분산법이 확실히 유리하다. 다음 ②는 기명해야 할 재료를 분할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기명하는가, 아니면 몇 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부분별로 기명한 다음 그것을 합치는 것이 능률적인가 하는 점이다. 실험 결과는 재료의 성질에 따라 다르다. 즉, 전체로서 의미 연관이 있는 재료의 경우는 전체법이 유리하고, 길고 무의미한 철자와 같은 경우는 적당한 길이로 나누어 외는 부분법이 오히려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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