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주택

등록일 2001.04.1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1) 원시시대
2) 고대
3) 고려시대
4) 조선시대
5) 근대
느낀 점

본문내용

한국의 구석기시대의 본격적인 주택의 형식은 수혈주거에서 시작된다. 이미 농경경제가 정착되었고, 사람들은 강이나 바다를 낀 완만한 구릉의 경사면에 작은 취락을 형성하였던 시기로서 반지하(半地下)의 바닥에다가 상부에 지붕구조를 얹어 주택을 만들었다.
그 평면은 원형 ·타원형 또는 모가 둥근 정사각형이며, 바닥에는 진흙을 다져 넣었고, 위에는 나뭇가지로 원뿔형 또는 각뿔형으로 골조를 만들어 그 위에 나뭇잎 또는 동물의 가죽을 덮어서 주거를 형성하였다. 대부분 중앙에 화로를 하나 두었는데, 그 주변에는 취사도구와 곡식을 저장하는 토기를초기의 것은 수혈의 깊이가 비교적 깊고 평면의 넓이도 후기 것에 비해서 작은 것으로 추정되며, 이 시기의 것을 당시에 쓰던 토기(土器)의 양식상 빗살무늬토기문화기[櫛文土器文化期]라고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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