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별세

등록일 2001.04.04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성공비결
영원한 벤처' 정주영, 그 신화의 종언
정주영 도전 정신'은 21세기에도 유효
현대의 '정경 밀착' 혹은 '정경 불화'
이명박의 '왕회장' 회고
1992년 대선 출마는 '정치꾼'들이 부추긴 탓
정주영 어록

본문내용

강원도 통천, 가난한 농촌에서 태어난 정주영은 16세에 가출, 막노동판을 전전 하다가 서울의 쌀가게에 취직을 하게 된다. 자신이 가진 것이라곤 몸뚱이와 신용밖에 없다고 생각한 정주영은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하게 되고, 그 결과 쌀가게 주인과 주위 사람들에게 신용을 얻게 된다. 그리고 스물 일곱 되던 해, 정주영은 자동차 정비공장을 차리게 되는데. 자동차 정비공장 문을 연지 한 달도 되지 않아 화재로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빚을 얻어 시작한 정비공장이 전소되자, 정주영은 빚위에 또다시 빚을 지게 되고. 다시 일어서야 할 그때, 정주영에게 돈을 빌려 준 사람들은 쌀가게 시절 알던 사람들이었다. 결국 정주영이 다시 일어나 오늘 현대그룹의 발판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신용을 잃지 않았기 때문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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