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있는 역사, 사라지는 건축물

등록일 2001.04.0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부-근대사와 근대건축,
20세기 우리 건축의 시대사
2부-여러 민족의 해후지 심양,
2백여년간 존치되었던 부산의 왜관
가톨릭 박해의 묏자리 해미읍성
3부-코스트 신부, 영국인 건축과 마샬, 그리고 캐나다의
건축가인 고든
4부-우리 나라 최초의 신식 제조 공장, 번사창
한말 풍운이 담긴 서양 건축물, 정관헌.
식민지 시대의 산물, 조선 총독부 청사 그 마지막 기록.
5부-한국의 근대사를 연구하는 소중한 자료 강경
캐빈과 해송 대천
한반도의 중앙로의 역할 대전

본문내용

'남아 있는 역사, 사라지는 건축물' 모든 책은 제목에서 내용을 내포하고 있다. 이 책 또한 제목에서부터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을 깨닫게 해주었다. 과거, 현재, 미래, 이렇게 계속 시대는 계속 되어 지지만,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마다 특성이 있듯이, 건축물 또한, 그 시대를 대표해주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그 시대를 지나, 하나의 역사로 자리 잡아 가는 것인데, 우리는 그것을 그냥 그 시대의 종속물로만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역사는 계속되지나, 건축물들은 사라진다고 생각한다. 이 사라지는 건축물을 보존하기 위해 우리는 더욱더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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