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만다라

등록일 2001.04.0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거장 임권택 감독이 '짝코' 에 이어 '우상의 눈물' 이후 1981년도에 작가 김성동의 글을 읽고 만들어 그 당시 영화계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던 "만다라"..
원래 "만다라(曼茶羅)-Mandala" 는 인도의 고대어인 산스크리트어로 원상을 의미하며, 구역에서는 단(壇), 도장(道場), 신역에서는 윤원구족(輪圓具足)이라 번역한다. 단(壇)은 평편하는 뜻이다. 본디 인도의 옛 풍습으로 일정한 땅을 구획하여 평탄 하게 단을 만들어, 여러 불, 보살을 모시고 예배 공양하던 곳으로 단 이라 번역 한다. 윤원구족이란 낱낱살(軸)이 속바퀴로 모여 둥근수례 바퀴를 이루는 것 같이 모든법을 모두 원만하개 갖추어 결함이 없다는 뜻이며, 넓은 뜻의 만다라는 만덕장엄(萬德莊嚴), 능생(能生), 적집(積集)의 세 가지 뜻이 있어 우주의 삼라만상이 만다라 아닌 것이 없다는 것이다. 좁은 의미로는 한곳에 여러 불, 보살을 줄지어 모신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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