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 밀약설은 왜 나오나?

등록일 2001.03.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본문내용

맨 처음 신문에서 KEDO를 봤을 땐 그 뜻을 몰라 뭔가하는 생각으로 읽었다. "KEDO" "한,미 한반도 개발기구"라고 한다. 그런데 이게 왜 문제가 되나...
얼마 전 국회에선 한나라 당 김덕룡 의원이 "한, 미가 지난 5월 대북지원 경수도 1기를 화력 발전소로 대체하고 남한이 북한에 전기를 공급하는 문제를 논했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고 한다. 김 의원은 'KETO 협의 결과' 라는 문건도 제시했다. 그러나 정부는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한 적은 없다고" 부인 했다고 한다. 하지만 국민들은 야당의원이 폭로한 내용이나 문건의 사실 여부를 떠나 비슷한 지적이 제기될 정황 증거가 충분하다는 데 주목했다. 사실 그 동안 정부가 북한과 관련해 우리 국민에게 상당한 부담을 안게 될 사안을 쉬쉬하는 태도로 일관해 온 터에 이런 주장이 나오니 눈길이 쏠리는 것이다. 이것은 정부가 대북 정책의 불투명성으로 인한 국민의 인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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