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리포트

등록일 2001.03.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이 많다. 프랑스에게서 배워야 할 점, 우리가 고쳐야 할 점을 많이 깨닫게 되었다.다른 사람에 대해서 똘레랑스도 가지는 게 좋겠다. 우리 사회는 너무 삭막
한 쪽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프랑스와 한국의 현실을 비교하고 한국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한국이 배워야 할 점을 많이 논한 책이다.
이 책을 읽고 한국은 프랑스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워야 할 점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하지만 이 사람이 말한 것이 전적으로 옳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도 했다. 첫부분부터 말하자면 이
사람이 유행을 보는 시각에는 나도 동감한다. 난 그동안 유행을 잘 느끼지 못했는데, 대학에 와서 그런 걸 많이 느끼고 있다. 지하철이나 열차에서 본 여성들의 스타일이 학교에 와도
변하질 않는 모습을 보게 된다. 각자가 나름대로 개성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왜 남들의 스타 일을 따라가려고 노력하는 것일까? 옛말에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라는 말이 있다. 지
금 내가 생각하면 바보같은 말이지만... 우리는 작가가 지적했듯이 어려서부터 치열한 경쟁 사회를 경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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