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사람들

등록일 2001.03.1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애러비
우연한만남
이블림

본문내용

여기서 작가는 망간 누나에 대한 느낌을 아주 로맨틱하게 표현하고 있는 것 같다. 망간 누나를 보기위해 매일 아침 정면 응접실에 누워 그녀의 집문을 지켜보고, 밤에는 침실에서, 낮에는 교실에서 그녀의 영상이 읽으려고 애쓰는 책장 사이로 자꾸만 파고 들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말의 표현도 멋있는 표현들이 많이 나타나있다. 예를들어 나가 망간 누나를 흠모하는 것을 표현한 구절이데 '애러비라는 말의 음절이 나의 영혼이 작겨 있는 침묵속에서 들려오고, 또 내 전신에다 동방적인 마력을 뿌려 주는 것만 같았다.' 그러나, 끝에가서 애러비에 도팍했으때 늦은 신이라 상점은 거의 닫았고, 어떤 상점으로 둘어 갖지만 손님 취급도 하지 않아 결국은 선물을 사지못하고 돌아오는 길에 바자에 대한 환상은 모두 깨지고 자각하여 자기 인식을 깨닫고 허무감에 빠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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