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대표로서의 공무원

등록일 2001.01.1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우리가 학교에 다니면서 스스로가 귀한 고객의 대우를 받는다고 느낀 적이 있는가? 유명 백화점의 경우는? 시청의 경우는? 정부에서 일하는 사람들, 즉 공무원들이 고객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의 공공조직은 자신들의 고객이 누구인지 조차 알지 못한다. 민주적 정부는 그 국민에게 봉사하기 위해 존재한다.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기 위해 존재한다. 그러나 국민들을 만족시키고 봉사하기 위해 꾸준히 새로운 방법을 조사, 탐구, 창출해온 것은 바로 기업 이였다. 사기업들이 고객 지향적으로 활동하는 동안 정부는 고객에 대해 눈을 외면하고 있었다. 이런 정부의 무관심은 계속되었고 국민들도 조금씩 공공기관을 외면하기 시작했다. 이런 일은 선진국인 미국에서도 있었다. 국가가 운영하는 기업이나 기관들은 국민의 바램이나 요구 따위는 필요치 않았다. 오직 그들의 성과 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이런 일이 지속되자 국민들의 불만이 높아 졌고 이에 정부도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하기 시작했다. 그 대표적인 예가 GI법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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