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 지방통치구조의 특성

등록일 2001.01.0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서론
1)조선조 지방행정구획
본론
1)군,현을 중심으로한 지방행정조직
2)유향소의 적절한 활용
3)8도체계로서의 지방통치
4)지방행정조직의 책임자인 관찰사와 수령
5)정부와 지방사족 그리고 향리들간의 상호견제와 균형

본문내용

전국을 8도(道)로 나누어 각각 관찰사를 두고 그 밑에 3백 50개미만의 부(府), 대도호부(大都護府),도호부, 군(郡), 현(縣)의 각 읍(邑)을 두었다. 그 수령인 부윤, 대도호부사, 목사, 도호부사, 군수, 현령, 현감은 종2품에서 종6품까지 있지만, 행정적으로는 모두 관찰사의 관할 하에 있다. 국초에는 고려의 편제를 답습하기도 하고, 일부 지방의 명칭을 고치기도 하여 좌·우도(左右道),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강원도, 풍해도(豊海道)에 관찰사·안렴사(按廉使)등을 두고, 동북 면과 서북 면에도 도선무 순찰사 등을 파견했으며, 그 밑의 주·부·군·현에는 목사·부사·지군사(知郡使)·현령·감무(監務)등을 두었다.
그 후 차차 개혁을 하여 태종13년에 평안도 관찰사, 태종6년에는 함길도 관찰사를 둠으로써 비로소 8도가 갖춰졌으며, 또 태종 13년에 지방제도를 개혁하여 유도부(留都付)1·부윤 6·대도호부 5·목 20·도호부 74·군 73·현 154 등 도합 3백 34로 구획(區劃)이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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