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도시계획사

등록일 2000.12.31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한국 도시계획사
1. 고대
2. 고구려시대
3. 백제시대
4. 신라시대
5. 고려시대
6. 조선시대

본문내용

한국이라는 국토위에 언제부터 어떤 형태로 취락을 형성하여 왔느냐에 대한 해답은 매우 어렵다. 다만 수십만 년 전의 구석기시대부터 타제석기를 사용하였고 보호처(shelter)인 동굴이나 평지에서 살아왔을 것이라 생각된다. 처음에는 개별적 주거형태였으나 외적의 침입을 막고 사냥을 하기 위해서는 집단적인 협동이 필요하며 가족이상의 공동체적 취락이 형성되었으리라 생각되지만 구체적인 모습은 알 수가 없다.
삼국유사에 나오는 단군신화에 환웅이 무리 3천을 이끌고 태백산 꼭대기 신단수(神檀樹) 아래에 내려와 그곳을 신시(神市)라 하였다고 기록되어 역사적으로 최초의 도시로 되어 있으나 어디까지나 신화에 속한다.
신석기시대에 들어와서 움집(竪形住居)이나 평지주거에서 살게 되었고 그들의 잠자리가 한군데 여럿이 모인 것으로 보아 이미 취락을 이루고 집단적인 생활을 하였을 것이라 짐작이 가나 자세한 것은 밝히기가 어렵다. 연대로 보면 대략 B·C 3000∼2000년전이라 생각된다.
청동기시대가 되면서 부족국가 혹은 성읍국가가 성립되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취락은 지배자를 중심으로 나지막한 구릉 위에 토성을 쌓고 그 안에서 집단적으로 주거하였으리라 본다. 성읍국가는 연맹왕국형식으로 되면서 위씨조선 등을 거쳐 이 땅에 본격적인 도성이 이룩된 것이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시대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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