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cciones

등록일 2000.12.3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 독서는 창작이요, 창작은 모방이다.
▶ 思考는 불명확성에 근거한다.
▶ 맺으며

본문내용

보르헤스는 「끼호떼의 저자, 피에르 메나르」에서 글쓰기와 독서의 문제를 진지하게 다룬다. 피에르 메나르는 "원본을 기계적으로 베끼거나 모사하지 않은" 원본 『끼호떼』를 쓰려고 노력한다. 그는 그것을 위해 형식적, 심리적인 형태의 여러 가지 변형을 시도하고, 원본을 위해 그것을 희생한다. 그렇게 쓰여진 새로운 『끼호떼』는 표면상 Cervantes의 그것과 완전히 같다. 하지만, 그것은 전혀 다르게 읽힌다. 왜냐하면 작가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 작품 이전에 다른 한 작품은 존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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