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사의 뒷얘기3

등록일 2000.12.2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과학사의 뒷얘기 Ⅲ
<1.마취의 시작>
<11.우연히 발견된 페니실린>

본문내용

과학사의 뒷이야기는 총4편까지 나와 있었다. 내가 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간단하다. 문고판이라서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에서 였다. 처음 독후감 숙제를 부여받고 도서관에 가서 교수님이 지정해준 책들을 검사해 보았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읽을 거리를 아무리 뒤져봐도 내가 필요로 하는책은 발견되지 않았다. 차라리 생물학 관련서적을 아무거나 읽고 써오라고 했더라면 이렇게 해매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
한정된 책을 여러사람이 필요로 하다보니 기껏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몇권의 책마저도 이미 다른 학생들이 빌려가거나 2중 3중으로 예약이 되어 있어서 난 구경도 못하고 도서관을 나올수 밖이 없었다. 요줌 용돈도 궁한데 책값으로 지출될 비용을 추산해 보니 앞으로 몇끼는 굶어야 할것 같았다.
아무튼 난 힘없이 학교를 나와 시내의 한서점으로 발길을 돌렸다. 교수님의 선정해준 10여권의 책들을 서점내 컴퓨터로 검색하던중 “과학사의 뒷이야기”가 제일 쌌다.
앞뒤 않가리고 우선 서가로 달려가 문고판의 작은 책을 집어 들었다. 이유야 어찌 되었든 난 책이 필요했고 기왕이면 싼책이 필요했으니까. 사실이런이유로 서점에서 난이책의 표지만 잠깐 확인 했을뿐 내용은 열어보지도 않았다.
전공이 미생물이다보니 아미 알만한 것은 대부분 알고있는 내용이었고 예전에도 이런류의 책을 몇번 읽어본 후였으므로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분강또한 그리 많지않아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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