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의 시대'서평

등록일 2000.12.2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평
홉스봄이 보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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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에서 홉스봄은 1914년에서 90년대에 이르는 '단기 20세기'를 세 시기로 구분한다. 홉스봄의 표현대로, 이 책은 일종의 '샌드위치역사' 이다. 왜냐하면 1부 '파국의 시대' (1914 - 1945)와 3부 '산사태(붕괴의 시대)' (1973 - 1991) 사이에 단기간의 '황금의 시대' (1945 - 1973)가 끼어있기 때문이다. 책의 1부와 3부는 말 그대로 파국과 붕괴로 점철되어 있다. 반면 2부는 유례 없는 경제적 번영을 누렸던 시대였다. 이와 같이 단기 20세기는 파국과 번영의 양극단을 오가는 궤적을 보여준다. '극단의 시대' 라는 제목에서 보여지듯 그 뜻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서는 책의 순서대로, 홉스봄이 20세기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알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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