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과 생존권의 끊임없는 투쟁-봉천동 재개발 지역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0.12.1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찾은 봉천동은 이제 이미 철거투쟁은 지난 지역이다. 봉천동 지역은 롯데백화점 인근의 부유촌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도시의 슬램지역과 같아 도로 근처에도 허름한 건물들이 줄지어 자리하고 있으며 도로를 따라 조금만 올라가면 미로와 같은 좁은 골목길과 때로 높고 때로 낮은 계단을 따라 금새 허름한 판자촌에 닿을 수 있는 지역이다. 사실 봉천동을 찾은 이유는 내가 올해 초반에 잠시라도 찾아가 보았던 지역이고 자취집이 사당동이라는 이기에 잠시 짬을 내서 찾아가기에도 쉬웠기 때문이다. 8개월만에 찾아갔는데도 어느새 아파트는 높이도 올라가 있었고 봉천 6동에는 가수용지구마저 어느새 허물어지고 아파트 공사가 활발하였고 봉천 9동은 이미 아파트 공사가 마무리되어 입주가 시작되었다는 플랭카드와 벽보가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아쉬운 대로 몇몇 공가의 사진만 찍고 예전에 가보았던 가수용지구와 주대위 사무실이 있던 자리를 찾았으나 이제는 흔적도 찾을 수 없어 아쉬움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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