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종..그 신비한 소리

등록일 2000.12.17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나의 에밀레종 이야기

에밀레종

에밀레종을 만들 때 정말 아기를 함께 녹였을까?

에밀레종 소리의 비밀

에밀레종 특별전을 다녀와서

본문내용

<에밀레종 소리의 비밀>
종의 소리에 대한 성적을 매긴 자료를 보면 100점 만점에 상원사 종은 65점,보신각 종은 58.2점(에밀레 종소리를 듣기 전까지 내가 이제까지 들어본 유일한 종소리였다.), 중국의 크기로 유명한 영락대종은 42.3 점이다. 그런데 에밀레 종은 86.6점이다. 엄청나게 우수한 점수가 아닐 수 없다. (이 성적은 매우 객관적으로 것으로 소리의 주파수와 화음도, 물체의 질량 등의 요소를 수학적으로 계산해 낸 값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보통 종소리는 시간에 따라 셋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는 종을 친 후 약 1초 동안 나는 소리로 '타음'인데 이 음에는 수많은 부분음이 포함된다. 두번째 부분은 종을 친 후 10초 동안 지속되는 비교적 높은 소리로 매우 멀리까지도 들리는 '원음'이다.
다음 셋째 부분이 소리의 여운으로 약 1분 이상 계속되는데 맥놀이 현상 때문에 생긴다. 맥놀이 현상이란 서로 근접한 주파수, 다른 말로 하면 비슷한 진동수 2개가 조화 진동하여 합성된 진동의 진폭이 주기적으로 변하는 현상이다.
(에밀레종이 남의 마음을 잡아 뜯는 듯한 애끓는 종소리를 내는데도 듣는이가 불편을 느끼지 않는 것은 독특한 맥놀이 주기 때문이다. 맥놀이 주기란 음이 한 번 커졌다 줄어드는 과정에 걸리는 시간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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