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0.12.1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 계룡산 소개
2. 계룡산 등반
3. 후기

본문내용

백두대간의 등줄기가 아래로 아래로 치달아 내리다 지리산에서 다시 한번 솟구치며 내쳐 서북으로 달리며 금남정맥(錦南正脈)을 이루어 마이산, 대둔산을 연이어 빚고 마침내 금강의 침식으로 하나의 독립된 산으로 우뚝 솟은 계룡산을 이룬다. 계룡산은 풍수지리에서도 명산이며, 무속 신앙과 관계 깊은 신비스러운 산이다. 풍수지리상 산태극 수태극(山太極 水太極)의 요지라 일찌기 이태조가 도읍을 정하려 한곳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1968년 국내 두 번째 국립 공원으로 지정된 계룡산은 전체 모습이 마치 닭의 볏을 머리에 쓴 용과 같고, 그 품안에 온갖 설화와 전설이 숨쉬고 있다. 교통편이 좋은 관계로 전국 어디서나 쉬이 왔다 갈 수 있어 주말이면 등산객뿐 아니라 관광객 등의 인파가 줄을 잇는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