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과 맞바꾼 광주출정가

등록일 2000.12.1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투사 윤상원
◎"투사회보를 만들자"
◎상원 열사, 도청 최후의 날
◎오월에서 통일로....

본문내용

80년 5월 27일 새벽 2시 30분, 학생, 시민들이 7일째 점거하고 있던 도청에 비상 이 떨 어졌다. 상황실에서 외곽지역 경비원들과 무전 교신이 몇 차례 계속된 뒤, 급히 모인 도청 시인 학생 투쟁위원회(이하 투쟁위)집행부 지도부는 상황실에 집결했다. 그 사이 투쟁 위원장 김종배(당시 조선대 생)는 중앙청으로 연결되어있던 핫 트라인 으로 ‘계엄군 진압 시, 도청 지하실의 다이나마이트로 자폭하겠다’는 최후 항전 결의를 거듭 전했다. 무장 시민군의 대표 격인 상황 실장 박남선은 작전계획을 상황실 참모들과 급히 수립하기 시작했다. 외곽지역으로부터 총성이 간헐적으로 울리며 가깝게 다가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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