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 루시애 트리오' 내한공연을 보고...

등록일 2000.12.0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 공연은 낙엽이 색 색깔로 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10월 29일에 '자크 루시에 트리오'가 바흐 250년을 기념으로 우리 나라에서 갖은 공연이었다. 파아노의 자크 루시에<Jaques Loussier> 가 연주를 하였고, 드럼에는 앙드레 아르피노< Andre Arpino>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콘트라베이스에는 베노이드 뒤느와 세공쟉<Benoit Dunoyer de Segonzac>가 함께 연주한 공연이었다.
자크 루시에가 바흐를 재즈 적으로 해석에 뛰어난 음악가라고 했는데 그의 공연을 보니 정말 대단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음악가였다.
바흐의 음악을 재즈라는 형식을 빌어서 연주한다는 것이 참 독특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내가 개인적으로 바흐의 음악 중 가장 좋아하는 바이올린 독주곡인 G선상의 아리아는 아름답고 사람의 마음을 감동적으로 흥분시키는 요소가 충분히 있는 곡이다. 자크 루시에 트리오는 G선상의 아리아를 재즈의 특성인 음악을 더욱 감칠 나게 하고 세련 되게 하는 장점을 클래식에서 사용하였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