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득의와 행위론

등록일 2000.12.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 차 례 ◆
① 서 론 ▷문제제기
② 본 론 ▷로마서의 "이신득의"
▷야고보서의 "행위론"
▷서론의 오류
③ 결 론


본문내용

바울은 그의 논급에서 "여기다, 전가하다, 간주하다"라는 단어들을 사용하였다(롬4:3-6;8-11;22-24). 이러한 단어들은 모두 "어떤 사람의 구좌에 넣는다"와 같은 뜻들을 가지고 있다. 칭의란 나에게로 의가 전가되어(내 구좌에 넣는 것),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위치를 얻는 것을 뜻한다. 성화란 의를 나누어 받아(내 생활의 일부가 되는 것)사람들 앞에서 올바른 위치를 얻고, 내가 그리스도인인 것을 그들이 인정하는 것을 뜻한다. 전자는 바울이 논한 "칭의"에 관한 것이고, 후자는 야고보가 논한 "행위론"에 관한 것이다.
사람은 믿음으로 사는 존재이다. 우리가 내일 반듯이 해서 동쪽에서 뜰 것이라는 말은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만약에 오늘 서쪽에서 진 그 해가 폭발하여 없어졌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것(내일 동쪽에서 해가 뜰 것이라는 것)은 믿음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사실로 알고 그대로 행하는 모든 것이 어떻게 보면, 우리가 아는 것이 아니가 바로 우리가 믿는 것이다. 이것은 즉, 우리는 아는 데로 행하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믿는 데로 행하고 사는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한다면, 그대로 사는 것이 정상으로 진실로 믿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행동으로 생활에서 적용되어지지 않는다면,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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