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음반 심의

등록일 2000.12.0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우리나라 음반 심의에 관하여
2.외국 사례를 통한 우리 음반 심의 해결책의 모색



본문내용

검열이란 말은 기분 나쁘다. 누군가가 나를 '검열'한다는 것을 기분 좋아할 사람은 없다. 그런데 불행히도 한국 사회에 검열은 남아 있다. 어떻게 남아 있는가? 물론 공식 용어는 검열이 아니라 심의다. 누가 누구를 심의하는가? 심의의 주체는 각종 '위원회'들이고 그 앞에는 대체로 '윤리'라는 단어가 붙어 있었다. 윤리위원회는 방송, 신문, 도서잡지, 공연 등 4개의 전담분야로 나뉘어 있었다. 영화 필름을 가위질하고, 음반에 금지 곡을 지정해 오는 등 '사전심의'를 해왔던 기구는 '공륜(한국 공연윤리위원회)'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현재 공륜은 사라졌다. 1996년 '위헌' 결정이 내려지면서 사전심의가 폐지되면서 '영상물 등급위원회'로 간판이 바뀌고, 새로운 심의기구로 '공연예술진흥협의회'가 만들어졌다. 이 변화를 알아보기 이전에 과거부터 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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