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차와 예절에 관한글

등록일 2000.12.0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茶 예절의 실제
Ⅰ. 차와 예절
1. 차 예절의 특징
2. 다서와 예서의 차예절
가. 이목
나. 다산의 사돈인 문산
다. 이덕무
라. 유중림
마. 유희
Ⅱ. 몸가짐과 절
1. 몸가짐
1) 선자세
가. 바로 선자세
나. 편히 선 자세
다. 삼가야 할 자세
2) 걷는 자세
가. 실내에서 걸을 때
나. 남의 앞을 지날 때
2. 拜禮(절)
1. 절의 行使處
2. 排의 形態(절하는 모습)
3. 近代의 排禮(근대의 절)
4. 現行排禮의 형태(여자의 절을 말함)
5. 排의 名稱

본문내용

도의 이상인 예악에서 예는 질서의 원리이므로 긴장과 엄격성이 요구된다. 그리고 악은 조화의 원리이므로 화락의 일체감이 조성된다.
다도의 수련과정에서는 이러한 예와 악의 기본원리는 그대로 적용되며, 특히 형식이 엄격한 다례는 물론 일상 차에서도 생활예절은 기본이 되는 것이다.
그러기에 오까구라(1862-1913)도 '차의 책'에서,
차의 대가들은 참다운 예술의 감상은 오직 예술로부터 살아 있는 힘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에게만 가능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므로 그들은 다실에서 얻은 높고 순화된 규범으로 그들의 일상 생활을 조절하려고 애썼다. 고 말하였던 것이다.
또한 그는 다례의 기원에 관해서도,
풍속과 습관의 기원에 관한 중국 학교의 교과서에는 손님에게 차를 권하는 예의는 노자의 유명한 제자인 관윤으로부터 비롯되어 함곡관에서 "늙으신 철인에게 먼저 한 잔의 황금빛 불로장수약을 바쳤다고 적혀있다. 고 하였다. 그리고 그는 한 잔의 차가 지니는 품격에 대해서도 송동파는 차의 맑고 때없는 힘에 대하여 참으로 덕이 있는 군자와 같아서 더럽힐 수가 없다. 고 하였던 것이다.
소동파는 '아름다운 차를 아름다운 여인과 같다'고 하지를 않았던가! 고려의 이규보도 부자집 처녀와 같다고 하였다. 이처럼 차는 함부로 다룰 수 없는 외경의 대상이요, 차다루기는 육우가 '다경'에서 추구한 검덕의 경지에 도달하는 격조높은 규범이 요청되며, 그것은 생활예절의 규범에서 생성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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