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금융시장과 북구학파 -빅셀을 중심으로

등록일 2000.11.3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Ⅰ. 序論 : 자금시장의 왜곡
Ⅱ. 本論 : 빅셀의 이론을 중심으로 자금시장을 바라보자면...
Ⅲ. 結言

본문내용

정상적인 상황으로 볼 때 금리가 내려가면 시장은 안정을 찾는 것이 보통인데 지금은 그냥 금리만 내려가는 현상이니... 그렇다면 북구학파는 어떠한 입장을 취하게 될까? 그들의 학문적 초점은 주로 금리 문제에 있었다. 왜냐하면 북구학파 학자들이 살았던 스웨덴이라는 나라는 오랫동안 전쟁 없이 평화롭고 안정된 경제생활을 하여 왔다. 따라서 그들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경기변동의 불안이었고 실업은 별로 없었기 때문에 고용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여기에서 경제에 가장 민감하게 작용하는 것은 금리의 크기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잠깐 북구학파에 대한 개괄을 적자면..
북구학파라는 것은 북유럽, 특히 스웨덴에서 형성된 학설의 체계를 말하며, 그 주류는 스웨덴 학파라고 하는데 스웨덴의 수도 이름을 빌어 일명 '스톡홀롬 학파' 라고도 불리운다. 오스트리아 학파와 로잔느 학파의 일반균형이론에 의하여 정태적 분석은 결정을 이루어졌으나 1900년에 이르기까지 근대경제학의 이론경제에서 경제변동 즉 동태적 분석에 대한 연구는 없었다. 제본스, 쥬그라, 튜간, 바라노브스키, 스피트호프, 아프타리옹과 슘폐터 등이 경제변동에 관한 업적을 보였으나 이들은 근대경제이론에 의한 것이 아니었다. 이에 생산, 화폐, 분배, 경기변동의 전 부분에 걸쳐 동태적 분석방법에 의하여 일반균형이론에 결여되어 있는 경제변동이론을 슘페터와 다른 각도에서 발전시킨 것이 북구학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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