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딘버러 페스티벌

등록일 2000.11.2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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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따끔하게 목을 적시는 위스키, 체크 무늬 치마를 입은 남자, 쉼표 없이 끝없이 울리는 백 파이프의 연주, 이런 것들 하면 떠오르는 영국 속의 또 다른 나라가 바로 스코틀랜드이다. 공식적으로는 분명 한 나라이지만, 문화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기타 많은 면에서 늘 잉글랜드 본토와는 동떨어진 독립 국가로 느껴질 수밖에 없는 스코틀랜드, 때문에 이 곳의 수도 에딘버러 시내 곳곳에는 이들 스코틀랜드 인들의 독특한 기질이 묻어 나는 분위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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