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af부산국제미술전감상문

등록일 2000.11.29 한글 (hwp) | 1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Austria의 엘케 크르스투팩은 '히틀러의 아이들', '가정된 유리'라는 평면작품을 만들었다. 설명글에 의하면 예술가는 섬으로 존재함을 보여주기 위해서란다. 자신과 여러 아이들의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조금 엽기적이었다. 정말 괴기스러운 작품은 South Africa의 켄델 기어스의 99년 작품이다. 아파르트하이트(인종차별정책) 이후 무정부 상태를 비판하는 작품이라 하는데 뜻은 어떠했든지간에 바닥에 여기저기 널부러진 비디오 화면에 마치 공포영화에나 나옴직한, 피부는 다 벗겨지고 근육이 그대로 노출된 얼굴이 뭔가 괴기스러운 단어를 읇조리는 장면이 계속 반복되어진다. 그리고 화면간에는 쇠사슬 같은 재료들로 연결이 되어 있다. 어린 아이들 몇몇은 그 작품을 보고 무서웠는지 엄마에게 꼭 달라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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