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근현대 지성사

등록일 2000.11.2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프랭클린 보머의 저서 <유럽 근현대 지성사>
1.서론-책의 개관
2.본론
1)사상사의 의미-항구적으로 제기되는 질문들에 대한 답변
2)17세기부터 20세기까지 사상의 변화,흐름
3.결론-현대인의 과제

본문내용

랭클린 보머는 그의 저서인 "유럽 근현대 지성사"에서 사상사 혹은 지성사의 관점에서 1600년으로부터 1950년까지의 유럽을 조망하고 있다. 사상사(the history of ideas) 혹은 지성사(intellectual history)라고 일컬어지는 학문은 그 정의에 있어 단순하고 명료하게 설명할 수 있는 개념의 것은 아니다. 물론 이는 인간 사상의 흐름이라 말할 수 있으나 그 사상이라는 것의 범주가 사고의 내부세계의 것으로서 소수의 사고는 아니지만 만인의 그것도 아닌, 철학보다는 광범위하지만 중심에 위치하진 않으며 대중문화를 포함시킬 정도로 넓지는 않은 개념인 것이다. 이 사상사에 대한 연구는 곧 광범하게 확산된 사상에 중점을 두나 그것을 고급스러운 문화에 한정을 두고 있다.
역사에서 사상은 정신적·도덕적 원인에 주의를 기울이게 된다. 그러나 비단 그러한 인과관계에 미치는 영향과는 별도로 사상사는 연구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인과론적인 지식에 대한 순수한 의지와 더불어, 또 그것을 초월하여 근본적으로 모든 시대를 관통하는 삶의 지혜를 제공하는 학문인 것이다. 프랭클린 보머는 사상사의 의미를 수세기 동안 항구적으로 제기되는 질문들에 대한 대답으로 귀결된다는 데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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