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티스의 고백록에 대하여

등록일 2000.11.27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목차

제 1부(제 1-9장)는 자신의 탄생에서부터 어머니의 임종까지를 다룬 자서전이다.
제 2부(제 10장)는 히포의 주교로 취임하여 이 책을 쓴 때의 심경을 토로한다.
제 3부(제 11-13장)는 창세기 1장을 풀이한 성서 명상록이다

본문내용

<고백록>을 자세히 보자.
그 많은 저작 중에서도 아우구스티누스 본인이 <고백록>을 자기의 대표작
으로 여기고 있었다: "내 작품 중의 그 어느 것이 <고백록>보다 더 많이 알려
지고 사랑받을 수 있을까?" 사실 성서를 제외하고 그리스도교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혀 온 책이자 <세계문학전집>에 필히 들어가는 이 불후의 명작은 문학
상으로도, 철학적으로도 아우구스티누스의 가장 독창적이고 대표적인 작품이라
불러 손색이 없다. 비록 그 문학성으로는 키케로부터 베르길리우스까지의 라틴
문학 '황금시대'에 보던 기교와 완숙함은 갖추고 있지 못하다. 그러나 그 자신
이 라틴어 수사학(修辭學) 교사로서 완벽하게 습득한 고전세계의 지식과 작가
의 심미적이고도 열정적인 기질과 독창적인 문체가 확연하게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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