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피부조직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0.11.26 한글 (hwp) | 24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1)피부의 구조
2)인체 피부의 중심적인 역할
3)피부 표면의 구조와 생리
4)피부의 종류와 관리 요령
5)피부에 관련된 연구사례
6)피부에 나타나는 질환
7)이 글을 쓰고 나서

본문내용

1.피부의 구조

표피
표피는 육안으로 볼 수 있는 피부의 제일 바깥층으로서 혈관이 분포되어 있지 않으며 보통 0.07-0.12mm의 두께로 되어있는 얇은 막으로 화장품과 가장 관계가 있다. 표피는 다섯 개의 층으로 구분되는데 핵이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구분된다. 무핵층은 피부의 바깥쪽으로부터 각질층, 투명층 그리고 과립층으로 형성되어 있다. 반면 유핵층은 경계가 뚜렷하지 않은 유극층과 기저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표피는 케라티노싸이트(Keratinocyte : 말피기세포)와 멜라노싸이트(Melanocyte : 색소세포)의 유기적 결합으로 형성되어 있다.

(1) 각질층(Straum corneum)
피부의 가장 바깥에 위치한 각질층은 생명력이 없는 죽은 세포(핵을 잃은 피막상세포)로서
얇은 조각 상태인 15-20개의 층으로 겹겹이 쌓여 있으나 이것은 피부유형과 피부상태에 따라 개인마다 많은 차이를 보인다. 각질층의 세포는 장원세섬유(Tonofbrils)로 결합되어 있는데 과립층으로부터 시작한 퇴화과정으로 인하여 피부의 외부로 갈수록 점점 편평한 모양을 지니게 되며 세포핵은 메마른 성분의 작은 비늘 모양을 하고 있다. 각질층은 케라틴 50%, 지방 20%, 수용액 23%, 수분 7%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질층의 수분함유상태는 각질 층의 두께를 말해주는 것으로서 수분량이 적어지면 각질양이 두꺼워져 피부결이 거칠어지며 피부노화를 촉진시키므로 햇볕이나 건조한 공기에 피부를 오래 노출시키지 않고 각질층의 수분함유량을 적절히 유지시키도록 해야 한다. 각질 세포는 외부의 자극(공해와 광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노화되면-세포가 형성된 후 대략 4주가 경과하면-피부로부터 자연적으로 떨어져 나간다. 이것을 표피의 박리현상이라 부르는데 이 현상으로 인하여 표피 속의불필요한 물질이 외부로 방출된다.

(2) 투명층
각질층 바로 밑에 있는 투명층은 생명력이 없는 무색, 무핵세포로 밝고 투명한 층이며 모든
피부에 존재하나 얇은 피부에서는 식별이 쉽지 않고 손바닥 발바닥에서 뚜렷이 관찰된다. 빛을 차단하는 역할을 하며 불규칙적으로 형성된 각소의 저장으로 인하여 생성되는 생명력이 없는 세포로서 3-4개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투명층에는 엘라이딘(Elaidin)이라는 단백질이 있는데 이것은 수분침투를 방지하고 피부를 윤기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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