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A 와 DMZ 감상문 및 비교...

등록일 2000.11.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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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 `JSA'는 소설 `DMZ'를 이 두가지를 비교하기 전에 미리 대강의 줄거리를 말해야 할 것 같다.

우선 영화`JSA'의 사건의 전개는 남한병사 이수혁(이병헌)이 비무장지역에 순찰을 나갔다가 지뢰를 밟고 대열에서 낙오돼 있던 중, 북한 병사 오경필(송강호)과 정우진를 만나게 된다. 비록 적이긴 하나 오경필의 도움으로 생명을 건지게 된다. 그 후 오경필이 지휘하던 북한소대와 이수혁 사병이 속해 있는 남한소대가 비무장지대(DMZ)를 수색하던중 다시 마주치게 된다. 비무장지대였으므로 서로 공격을 하는 것은 당연했지만, 남한소대의 소대장과 북한소대의 소좌 오경필이 서로 담배에 붙여주고 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그 위기를 넘기게 된다. 이것은 남북한 병사들간에 묵시적인 약속일 것이다. 여기서 다시한번 오경필과 이수혁의 운명적인 만남이 이루어지고, 이수혁은 자신의 생명을 건네준 오경필에게 고마움을 전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 한다.
그후에도 이수혁과 오경필의 만남은 공동경비구역(JSA)에서 경비를 서면서 이루어 졌고, 이수혁은 오경필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북한초소로 돌에 편지를 묶어서 던지곤 한다. 북한초소병 정우진은 오경필 몰래 답서을 했고, 그 와중에 이수혁을 초청하는 편지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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