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통일기사

등록일 2000.11.19 기타파일 (hml)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통일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만든 가상 기사입니다. 저 나름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목차

남북연합에서 단일국호(大韓民國)아래 총선거 실시
대한민국, 동북아시아 평화 = 중립국안 확정
대한민국, 잠정 한반도기 및 아리랑 국가 선정
김정일, 망명길 올라 통일정부수립 급진전

본문내용

대통령 金統一 부통령 李團合 국무총리 朴民主 외무 崔自主 국방 鄭中立
남북연합에서 단일국호(大韓民國)아래 총선거 실시
2015년 7월 25일 지금까지 남북연합단계에서 교류와 협력을 증진해오던 남과북은 평화시(舊 판문점) 남북협력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남측에서의 尹民族 총리를 비롯한 10명의 대표 , 북측의 金協力 정무원총리와 10명의 대표가 평화롭고 자유로운 총선거실시 , 4년 중임의 통일직선대통령 선출 , 중립국방안의 국민투표 실시를 합의하였다. 이에따라 실시된 10월 28일 총선거에서 총 453명의 첫 통일국회의원을 선출하였다. 자유민주주의 표방하여 남과북의 정치적 통합결사체인 한국민주당에서 228명의 후보가 당선되었으며, 중도사회주의 및 옛 공산당계열(북한) , 재야출신(남한)들이 모인 한국사회당후보가 202명 당선되었다. 무소속 10명 , 한국노동당 8명 , 21세기진보당 1명 등이 선출되었다. 11월 28일에는 사상 첫 통일대통령 직선선거가 실시되어 남한출신의 金統一 한국자유당 대통령후보와 러닝메이트 북한출신의 李團合후보를 4년 임기의 첫 통일정부의 수반으로 선출하였다. 투표율 86%의 높은 투표율 속에서 44.3% 고른 지지율로 당선되었으며, 고질적인 지역주의의 우려속에서도 전국적인 지지도를 보임으로써 향후 정국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며, 민심수습과 각종 선거로 인해 이완된 사회분위기를 과감한 개혁으로 이끌어야가야하는 과제를 남겨두게 되었다. 38.9%의 근소한 차이로 패배한 李念 한국사회당 후보는 깨끗이 국민의 결과에 승복하며 , 앞으로의 정치일정에 적극 협력할 것임을 다짐하였다. 이로인해 선거휴유증에 대한 각계각층의 염려는 사라지게 되었으며 , “앞으로 남은 3개월간은 통일한국의 새틀을 짜는데 혼심의 힘을 다해야할 것이다”이라고 한국자유당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같이 국민투표를 실시했던 국가체제는 영세중립국안이 압도적인 80.3%의 지지를 받음으로써 평화를 지향하는 한민족의 위상을 한껏 높인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영구적인 평화을 보장받기 위한 주변 4강과의 외교증진방안도 새정부의 주요한 과제가 될 듯 보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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