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아온망령 '고엽제'

등록일 2000.11.19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차 례



Ⅰ머리말

Ⅱ베트남전쟁과 월남파병에 따른 정치이야기

Ⅲ베트남전쟁과 월남의 망령 고엽제의 관계

Ⅳ월남참전용사의 고엽재피해현황 및 보호

Ⅴ피해보상

Ⅵ맺음말



본문내용

베트남과 한국과의 관계는 오늘날 급진전을 보이고 있다. 과거의 행장을 버리기로 하고 92년 12월에는 국교를 회복하였다. 서울의 가로에 면접해 서있는 베트남대사관에는 이제는 금성홍기가 휘날리고 있다. 93년 5월에는 베트남의 보 반 키엣 수상이 서울을 친선방문하였고, 94년 8월에는 한국의 이영덕 총리가 하노이에서 환대를 받았다. 이총리에 앞서서 베트남을 방문한 한승주 외무장관은 레 독 아인 대통령과의 회담중에 64년 이후의 한국군의 베트남전쟁 참전에 대해 공식으로 유감의 뜻을 표명하고 있다. 한국으로부터 베트남에의 투자액도 각국 중에서 서열 5위에 들어가는 수준에 있을 정도다.

우리나라에서 고엽제피해자로 추신되는 환자는 약 5000여명. 이들은 그동안 병명도 원인도 치료법도 모른채 피부병을 비롯, 몸이 썩어들어가는 병, 사지 마비, 말초신경마비, 체중감소, 전신통증, 그리고 정신질환까지 여러가지 고통에 시달려왔다. 이들의 비극은 본인에 한정되지 않고 2세에까지 선청성기형, 피부병등을 대물림하고 있다. 이들은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국민들의 관심밖에서, 또 정부의 냉대속에서 외로운 싸움을 벌여왔다. 몇해전 개천절에 파월용사들이 고속도로를 막고 시위를 벌이다 몇 명이 구속되었고, 정신분열증이나 전상 후유증, 비관자살한 사람이 18명이나 이른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