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등록일 2000.11.19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술이 인체이 미치는 영향

1. 몸속의 술은 어떻게 분해되는가
2. 술과 유전과의 관계
3. 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4. 알코올 중독
5. 여성과 술
6. 음주피해를 줄이는 방법

본문내용

비타민E와 같은 항산화제가 알코올로 인한 뇌손상을 예방해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 국립보건원의 아이단 햄슨 연구팀은 뉴사이언티스트지에서 비타민E를 복용하면 폭음으로 인해 손상되는 뇌세포의 숫자를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폭음을 하는 사람들은 뇌세포가 손상될 위험이 매우 크다. 이들은 오랜 금주후 연속적으로 6일이상 계속해서 술을 마시는 경향이 있다. 미국 대학생의 약 40%가 이런 음주습성을 갖고 있다. 음주로 인한 뇌손상은 주로 기억력과 사고력에 관계된 뇌의 해마와 피질부위에서 일어난다.
연구팀은 알코올로 인한 뇌손상을 알아보기 위해 12마리의 수컷 쥐를 대상으로 실험을 했다. 이 쥐들에게 4일간 8시간마다 적절히 균형잡힌 액체상태의 먹이 또는 먹이에 알코올을 섞어 주었다. 그리고 일부 쥐들에게 정신활성작용이 없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나비디올을 먹게했다. 카나비디올은 대마의 천연 성분이다. 그 결과 카나비디올을 먹은 쥐들의 경우 세포손상이 현저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이 이어 쥐들에게 비타민E와 음식방부제로 사용되는 합성산화방지제(BHT)를 복용시키자 카나비디올을 먹였을 때와 비슷한 정도로 뇌손상을 보호해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햄슨 연구원은 "뇌세포를 보호해줄 수 있는 비타민E 복용량은 쥐의 경우 1㎏당 4㎎이며 사람은 대략 250㎎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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