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와 NGO의 시애틀 대전'

등록일 2000.11.1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WTO-NGO `시애틀 대전'


본문내용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꼽히는 시애틀에 비상이 걸렸다.

다음달 30일로 예정된 세계무역기구(WTO) 3차 각료회의(뉴라운드) 를 맞아 WTO와 비정부기구(NGO) 사이에 대규모 격돌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미국 최대의 전국노조조직인 AFL-CIO를 비롯한 노동단체와 미국.유럽의 환경단체, 소비자단체 등 3백여개 NGO 단체들은 회의기간에 맞춰 시애틀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일 계획이다. AFL-CIO가 약 1만5천명을 동원할 계획인 것을 비롯, 모두 5만여명이 크고 작은 집회와 시위에 참여할 것이라는 게 회의를 주최하는 시애틀 시당국의 추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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