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확산이 과연 맑시즘에 再來일까?

등록일 2000.11.08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Ⅰ. 序論 : 정말 맑스의 예언은 맞는 것일까?
Ⅱ. 本論
1. 인터넷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 자본주의, 그리고 맑스
2. 反 論
Ⅲ. 結論 : 현재의 시장 체제를 우습게 보는 것은 위험하다

본문내용

「'20세기를 이해하려면 맑스와 프로이드의 생각을 이해하라', '한국의 사회성격을 규정하는데 있어 80년대는 맑스의 시대, 90년대이후는 프로이드의 시대라고 생각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젊었을 때 맑시즘에 매료되지 않으면 바보다. 그러나, 늙어서도 맑시즘에 매료되면 그것도 바보다'」

내가 대학에 입학하면서 읽었던 여러 사회과학 서적이나 소설에서 나왔던 말이다. 그리고 난 그러한 말에서 무언가 가슴을 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던 것 같다.
21세기가 열렸다. 그를 들먹거리지 않더라도 새로이 전개될 새천년은 그런데로 이어져나갈 듯 하다. 또 아직도 맑시즘에 빠져있는 사회운동 세력을 보면 왠지 불안해보이기도 하다.
여하튼 세상에는 아직도 맑스를 떠나고서는 언급할 수 없는 부분들이 남아있는 것 같다. 과연 그는 인류역사상 가장 손꼽히는 천재였을까. 지금의 세상을 맑스의 관점에서 본다라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그렇다면 현재의 세상은 과연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갑자기 난 인터넷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그렇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관심은 인터넷이라는 혁명과도 같은 분야로 몰리고 있다. 그리고 일각에서는 아주 설득력이 있는 논조로 인터넷에 의해 재편되는 자본주의의 질서가 맑시즘의 새로운 구현이라고 말한다. 정보통신이라는 첨단기술과 맑스라.., 그것은 맑스의 사상과 무엇에 관련되어있는 것일까?

이 리포트 A+받았슴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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