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교회 배경사

등록일 2000.11.08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제 1장 정치. 역사
제 5장 유대교

본문내용

회당이란 말은 희랍어에서 나왔으며 "함께 모인다" 즉 회중을 의미한다. 유대교의 한 기구로서 발전하였으며 중요한 유대인 기구였다. 예루살렘과 성전을 떠나게 되자 어느곳에든지 유대인 남자 장년이 적어도 열사람 있는 곳에는 회당이라 부르는 지방의 예배처소를 설립하였다. 회당은 유대인 생활에서 3가지 기능으로 봉사했으며 이 기능은 회당의 명칭에서 3가지 히브리어로 표현되었다.
회중의 집(Beth Keneseth): 이것은 여러 가지로 공중집회 즉 장례식,정치적 회합, 법의 집행등의 처소로 이용되었다. 회당은 유대인의 각 단체를 통일했으며 이 단체들은 흩어진 유대인과 팔레스타인 유대인 단체들 사이를 연결시켰다. 모든 회당은 공통적인 목적으로 결속되었으나 각 회당은 완전히 자치제 였다. 유대인의 영적인 집으로 불리워졌다.기도의 집(Beth tephillah): 유대인의 예배 중심체. 회당이 마침내 성전을 대신하였다는 것이 바로 이 기능이다. 처음에는 식일에만 거행되었으나 큰 절기에 예루살렘에 올라 갈 수 없는 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예배한 것이 습관이 됨. 배움의집eth haminidrash): 회당은 율법을 가르치던 곳으로 유대교의 교육기관이다. 서기관 또는 랍비들은 가르치기 위하여 특별히 훈련받았으며 이 직무를 위해 특별한 안수를 받아 구별되었다. 회중은 예배의식의 인도자였던 "회당장"을 선출했고 그는 건물과 성경 두루마리를 관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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