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와 정치

등록일 2000.11.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정치와 기독교 즉 정치와 종교의 분리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자유로워야 한다는 전제에서 분리를 주장하고 있다. 국가는 국민의 세속적 생활에만 관여하고 신앙적 생활은 국민적 자율에 맡겨 개입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말한다. 이것은 예수님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라는 신학적 근거를 내세우고 있다. 또한 빌라도의 법정에서 스스로 유대인의 왕이라고 하시면서 그의 왕 된 나라가 이 땅에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임을 밝히셨다. 이에 따라 베드로, 바울도 국가의 권력에 순종할 것을 언급하는 성경의 구절로서 그 주장의 근거를 삼고 있다. 종교개혁자 루터는 '세속의 권세에 관하여' 라는 그의 논문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세상의 나라를 구분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통치를 이루기 위하여 봉사하는 두 개의 영역 곧 교회와 국가를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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