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상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감상문]

등록일 2000.11.07 한글 (hwp) | 20페이지 | 무료

목차

발상을 바뀌면 인생이 달라진다

1부 사랑이란...
사랑에 빠지면 세상이 달리 보이는 이유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당연한 질투 VS 근거 없는 질투
난 왜 이리 잘났을까?-공주병과 왕자병
어쩌면 전생에서...

2부 너 그리고 나
남의 떡이 커보이는 까닭
왜 스스로 선택해야 하는가?
독불장군에겐 미래가 없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왜 따라 하는가?
옆트임 스커트가 비키니 보다 눈길을 끄는 이유

3부 절망에서 희망으로
영화처럼 살고 싶고, 오빠따라 죽고 싶다
우리를 우울하게 만드는 생각들
가을이 되면 왠지... 계절성 우울증
누가 포기하는가?
이 보다 더 나쁠 순 없다?
억지로라도 웃어야 하는 까닭

4부 발상전환을 향하여
세 살버릇 여든까지
틀을 깨면 못 보던 세계가 보인다
도대체 되는 일이 없다-머피의 법칙
말이 씨가 된다
인생을 낭비한 죄

본문내용

언젠가 이 책의 전편에 해당하는 필자의 책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를 읽은 한 독자로부터 질문을 받았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고 주장하는데 '세상이 달라져야 생각이 바뀌는 것 아니냐?'"고. 말하자면 그의 말은 우리의 생각뿐 아니라 기쁨과 슬픔이라는 것도 외부환경에 좌우된다는 반론이다. 물론 맞는 말이다. 무슨 일에 실망하다가도 뜻하지 않게 바라던 바가 이루어지면 기분뿐 아니라 생각도 확 달라지는 법이니까. 그런데 정말 그것만일까?
인간은 자기의 생각에 대해 사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일한 환경이라 할지라도 각기 다른 적응 방식을 취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매우 독특한 존재이다. 극도로 절망적인 상황에 처하더라도 그러한 운명을 받아들이는 태도와 취하는 행동은 사람마다 다른데, 그것은 개인의 자유의지에 의해서 그 사람의 행동이나 태도가 선택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우리의 감정이나 사고가 외부환경과 전혀 무관하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다만 외부환경이 우리의 생각이나 감정의 절대적이고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며, 우리의 감정과 행동은 우리의 생각과 기대에 의해서 더 많이 좌우된다는 것과, 생각하기에 따라 세상이 다르게 보이며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말을 하고 싶을 뿐이다.
전편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역시 그러한 취지에서 집필했다. 이 책도 학생들이나 일반인들이 심리학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그것을 통해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조금이라도 넓힐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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