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풍수문화

등록일 2000.11.0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세계의 풍수문화

'풍수(風水)'란 무엇인가?

'명당(明堂)'이란 무엇인가?

'지령'

고대 이집트인들

그리스인들

이슬람 사회에도 '좋은' 땅에 대한 관념

미국의 원주민인 인디언들

풍수를 하나의 사상으로 체계화시킨 것은 중국인

중국의 풍수

일본의 풍수사상

아스카시대 때 중국으로부터 전래

우리 나라의 경우

삼국시대 때 중국에서 풍수가 유입

신라말의 선승 도선(道詵)

<도선비기>

결론


본문내용

세계의 풍수문화
'풍수(風水)'란 무엇인가? 장풍득수(藏風得水)의 줄임말이다. '장풍'이란 생기(生氣)가 바람을 만나면 흩어지기 때문에 바람를 막는다는 뜻이고, '득수'란 땅 속에 수기(水氣)가 있으면 생기가 발생하므로 물을 모은다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생기가 쌓이면 지상(地上)에 복(福)을 가져온다고 믿는데서 '장풍'보다는 '득수'를 더 중요시하게 되었다.
'명당(明堂)'이란 무엇인가? '명당'은 광명이 가득한 정전을 뜻하는 말이다. 원래 유교의 경전인 <주례>·<예기> 등에서 쓰인 말로, 왕이 선조에게 제사 지내며 국가의 의식을 행한 전당을 가리킨다. 그런데 풍수설에서는 이 '명당'을 양택(陽宅:집터)과 음택(陰宅:묏자리)의 두 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집터는 주건물의 앞쪽 공간을, 묏자리는 무덤 앞에서 안산(案山:앞산)까지의 공간을 말한다. 이에서 발전하여 좋은 집터나 묏자리를 '명당'이라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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