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타쿠문화

등록일 2000.11.0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일본 오타쿠문화

오타쿠란 무엇인가?

'골수' 중독자… 오타쿠를 아십니까

1990년대 일본서 파생, 국내도 급격한 증가

마니아의 경지를 넘어서야 도달

새로운 주류문화 형성

본문내용

1995년 10월. TV 방영을 시작한 일본의 한 애니메이션이 1990년대 `오타쿠 문화'를 세상에 알렸다. 붕대로 한쪽 눈을 가린 선병질적 미소녀를 내세운 `신세기 에반겔리온'. 에반겔리온의 상업적 성공은 1990년대 후반 우리나라에 오타쿠, 아니메 등의 용어를 퍼뜨리는데 일조했다.

2000년 10월. 국내에서도 오타쿠가 급격히 늘고 있다. PC통신과 인터넷의 애니메이션ㆍ게임 관련 동호회나 게시판마다 `나는 오타쿠입네'하는 남녀가 수두룩하다. 오타쿠라 하면 `조금 심각한 수준의 마니아', `뭔가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쯤으로 알려져 있다.



1990년대 일본서 파생, 국내도 급격한 증가


`오타쿠'라는 말은 1984년 일본의 사회학자 나카모리 아키오가 정식으로 사용했다. 이후 영어사전에도 `OTAKU'로 표기되는 국제적 신조어가 됐다.

일본의 유행어 사전 `현대용어 기초지식'은 `사이버 공간에 사는 젊은 사람의 창조적이며 새로운 스타일'(creative new type of young men who live in the cyber space)이라고 오타쿠를 정의하고 있다. 사이버 세상은 가상. 따라서 오타쿠는 상식적 사회생활은 뒷전인 채 무엇인가에 미쳐 지내는 이들이다. 타인과는 접촉이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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