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다녀와서(신주쿠문화)

등록일 2000.11.0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일본을 다녀와서 (신주쿠문화)
생동하는 거리 히가시신주쿠(東新宿)

일본을 갖다와서 느끼고 본것등을 쓴 기행문입니다.
참고하세여.

본문내용

젊음과 환락, 다양한 쇼핑 공간이 모여 있는 히가시신주쿠.
그 곳에 가면 다양한 문화의 물길들이 모여
우릉거리며 내려가는 장마철의 계곡 같다는 느낌이 든다.
내가 도쿄를 찾을 때면 한 번 이상은 꼭 들르게 되는 곳이 신주쿠. 그 곳에는 항상 활기가 넘친다. 그리고 그 분위기는 독특한 뒷맛이 있어 일본 여행 길에는 딱이 볼 일이 없더라도 짬을 내어 한 번쯤 들리게 되는 내게 있어서는 익숙한 맛의 한 개피 담배 같은 곳이다.

신주쿠를 처음 방문했던 것은 십 수년 전 내가 유학 생활을 했을 때였다. 일본 열도의 서쪽 야마구치(山口)현에 있는 니시니혼(西日本) 서키트에서 벌어진 F-2 레이싱을 취재한 후 몇 일간의 말미를 얻어 도쿄를 찾았던 것이다. 신칸센(新幹線)으로 도쿄역에 도착한 시간은 이미 어둠이 찾아오고 있는 5시 30분 경, 이 무렵이면 나그네에게는 묘한 노스탤지어가 스며드는 시간이다. 미로 같은 도쿄 역 구내를 빠져나와 마루노우치 관청가로 향하는 광장에 섰을 때 지친 내 마음을 이끄는 지명이 하나 떠올랐다. 일본을 찾았을 때 꼭 한 번 가보고픈 '신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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