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성폭력

등록일 2000.11.0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학교성폭력] 학교 알고도 "쉬쉬" 어린상처 곪는다.

학내 성폭력의 더 큰 위험성

학내 성폭력의 심각성

성폭력의 피해자

대처방안

결론

본문내용

[학교성폭력] 학교 알고도 "쉬쉬" 어린상처 곪는다.
1996년 5월 7일 저녁 경남 마산시 K중학교에서는 해괴한 소동이 벌어졌다. 숙직실쪽에서 난데없이 “사람살려”라는 날카로운 비명소리가 울렸다. 여학생 목소리였다.
수업준비를 하던 야간부 학생들이 발견한 것은 뜻밖에도 체육교사인 김아무개씨와 3학년 여학생 P양이었다. 김 교사는 제자들의 손에 의해 경찰에 넘겨졌다. 김 교사는 P양을 폭행하기 직전에도 길에서 우연히 만난 여학생 3명을 노래주점으로 끌고가 껴안는 등 성추행을 하다 피해 학생들이 항의를 하자 주먹까지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다.
학부모회의까지 소집돼 해결책을 논의한 끝에 교사가 물러나는 선에서 문제를 일단락지었다. 그러나 이 사건이 남긴 상처는 쉽게 아물 수 없었다. 교사도 학생도 부끄럽고 안타까워할 뿐 어느 누구도 그 욕스런 기억 을 떨쳐버리자고 나설 수도 없는 처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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