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들이 쓴 동화

등록일 2000.11.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쟁이만 사는 동네란 아동문학의 비평

본문내용

쟁이만 사는 동네' 는 소설가 20 명이 엮은 창작동화집이다. 이 동화를 비평한 것을 보면, 우선 이 책의 부제인 '소설가 스무명이 엮은 함께 읽는 동화'란 필자에 대한 분석으로 시작된다. 왜 이런 부제를 선택하였는가의 강한 의문으로 냉철한 비판을 한다.
비평가는 동화작가의 동화보다 유명작가들인 소설가의 동화가 잘 팔릴 것 같으며 또한, '함께 읽는'이란 말에서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독자의 대상으로 삼은 상업적 속성을 간파하였다.
이 출판물의 겉표지는 호화판이며 최고급 종이를 썼으며, 활자의 크기는 12포인트로 중학년이상의 아동이 읽기에 적당하다고 보았다.
이 동화집에 쓰인 띄어쓰기와 부호의 부적합성과 활자의 오식을 날카롭게 끄집어 냈다. 또한 삽화에 대해 비교적 잘 되었으나 외국의 경우와 비교하면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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