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홀드니버의 윤리학

등록일 2000.11.04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제 1 장 독립된 기독교 윤리

제 2 장 예수의 윤리
제 3 장 죄에 대한 기독교적 개념
제 4 장 불가능한 윤리적 이상의 당위성
제 5 장 정치와 경제에 있어서 사랑의 법
제 6 장 정치와 경제에 있어서의 사랑의 법
제 7 장 개인을 위한 가능성으로서의 사상
제 8 장 용서로서의 사랑


본문내용

현대문화는 독특하고 특수한 상황의 산물이라고 할수 있는 현대문명(Moden Civilization)의 가공품이니 만큼 물질적 기초가 흔들리면 현대문화는 흔들리게 된다. 현대 문화의 낙관주의는 승승장구하던 자본주의 시대의 사치스런 분위기 만을 확고한 기초로 두고 있기에, 결과적으로 생활의 물질적인 상태가 변할때 혼동과 절마에 빠지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이러한 때에 영원히 변함없이 동일한 빛을 소유하고 있음을 외쳤던 기독교 신앙이 필요한 지침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정통보수교회들은 기독교의 진리를 그 전시대의 교리주의와 혼동시킴으로 역사와 자연의 과정에서 유익한 해결을 줄수 있었음에도 오히려 무감각한 화석처럼 굳어버린지 오래다. 반면에 자유주의 교회들은 주제넘은 자신감과 오래 가지도 못할 편견으로 등불을 현대 문화라는 말아래 감추어 왔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정통주의 기독교는 현대인들에겐 아무런 도움도 주지못하고 있기 때문이며, 전통주의의 윤리가 교리적이고 권위주의 적인 도덕률(moral code)로 표현되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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