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감상문(험난했던 무등산 등정을 마치고)

등록일 2000.11.0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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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무등산 등정을 마치고 쓴 여행감상문 입니다.
많이 참고하세요.

본문내용

와 정상이다!" "야! 호!" 우리는 목이 터져라고 야호를 불렀다. 그리고 기념돌도 챙겼다. 정말 상쾌했다. 하지만 바람이 아주 성난 사자처럼 불어서 나는 제대로 서 있지도 못하였다. 반쯤 구부린 채 바위를 잡고 있었다. 자연에는 仁愛가 없다고 하였던가 자연의 위대함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우리들은 너무 추워서 충분한 시간을 두고 정상의 기쁨을 즐기지도 못하고 곧 내려왔다. 올라갈 때보다 내려갈 때를 더 조심하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며 하산하였다. 노래 부르며 내려오는 기분은 정말 홀가분했다. 그 성취감 만족감 정말 큰 것이었다. 올라왔던 코스로 다시 다 내려왔을 때 우리는 완전히 지쳐 있었다. 집까지 걸어가자던 우리의 약속은 지켜질 수가 없었다. 버스를 탈 수밖에... 그렇지만 서로가 웃는 모습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 매연 공해 독이 가득한 현실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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