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불교의 죽음관과 장례의식

등록일 2000.11.0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윤회(輪廻)
열반(涅槃)

본문내용

교에서 바라보는 죽음은 새로운 윤회의 시작을 의미한다. 깨달음을 얻어 열반에 이르면 윤회의 업은 끝나지만, 아직 열반에 들지 않은 사람의 혼은 49일동안 중유(中有)에 머물다가 생전에 지은 업에 따라 새로운 생을 받는다고 한다. 시신을 화장을 하는 것이 불교 본래의 가르침에 맞는 것이나 우리나라에서는 화장과 매장을 아울러 행하고 있다. 그 의식절차는 크게 격식을 다 갖추어 행하는 법과 간단하게 약식으로 하는 방법이 있다. 약식으로 장례를 치룰때는 죽은 사람의 혼이 극락왕생하도록 재를 올려 기원하는 천도의식과 영결식 그리고 화장 또는 매장의 순서로 행해진다. 격식을 다 갖추어 장례를 치룰 때는 다비의, 염습의, 성복의, 염결의, 화장 또는 매장의 순서로 한다. 다비의에서 다비는 범어로서 화장한다는 뜻이지만 일반적으로 장례절차 전반을 의미한다. 다비의에는 아미타불, 지장보살, 인로왕보살께 귀명함을 의미하는 거불과 혼령에게 생전의 인연에 연연하지 말고 극락왕생하기를 기원하는 청혼(請魂), 그리고 입정, 독경, 아미타불 정근, 발원이 있다. 염습의에서는 시신을 깨끗이 씻어내고 수의를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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