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이야기

등록일 2000.11.0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히말라야시다(개잎갈나무)
은행나무
무환자나무
측백나무
실화백
벽오동나무
회화나무
감나무
소나무(적송)
플라타너스(양버즘)

본문내용

히말라야시다(개잎갈나무)
Cedrus deodara (Roxb.) Loudon 「소나무과」
히말라야 북서부와 아프가니스탄 동부 원산으로 1930년에 도입되어 중부 이남에서 녹음수, 공원수, 풍치수로 심어온 수종이다.
상록교목으로 원산지에는 높이 50m, 지름 3m까지 자란다. 잎은 짧은 가지에서 30개가 총상하고 길이 3∼5cm로 끝이 뾰족하다. 10∼11월에 개화하며 수꽃은 수상화서로서 길이 3cm 내외로서 곧게 서며, 구과는 다음해의 10∼11월에 성숙한다. 구과에는 개체에 따라 쭉정이 종자가 많다. 원산지에는 건축, 토목, 기구재로 귀중하게 쓰인다고 하나 우리 나라에 심겨진 것은 그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재질이 떨어져 용재 수종으로서는 가치가 없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히말라야 원산의 상록교목으로 가지는 수평으로 퍼지고 수피는 회갈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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