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등록일 2000.10.3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본문내용

먼저 이글을 쓰기 전에 본인은 어떤 국수주의자나 민족주의자가 아닌 순수한 영화를 즐기는 관객으로 그리고 영화비평을 읽은 독자로서 -타이타닉 개봉당시 IMF라는 사태가 물려 있어서 읽은 사람으로 하여금 오해의 소지가 있을지 몰라서 이다- 이야기하는 것임을 이야기하고 싶다. 본인이 선택하게된 영화는 타이타닉이다. -이 영화의 비평은 인터넷 싸이트 '견디기 힘든 영화 여과기'에서 선택한 글이다.-
이 영화의 비평을 고른 이유를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영화를 보고 영화를 읽은 눈은 개인적으로 주관적이라 생각한다.- 재미있게 보기는 했지만 - 눈을 떼지 않고 보았다는 말이 옳을 것이다- 다른 사람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감동적이거나 대작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영화를 본 모든이들 -내주의 사람들-은 한결같이 대작이라고하고 감동적이며 재미와같이 감동을 수반하는 몇 안 되는 작품이라고 이야기 했다 그러나 본인은 이영화를 보는 내내 발렌타인 데이 초콜릿 바구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발렌타인 데이라는 국적 불명의 행사일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사는 초콜렛이 싸구려 쵸코렛에 비싼 포장을 한 그럴 듯한 선물 바구니 같은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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